'Y's photo 에세이(essay)'에 해당되는 글 98건

  1. 2010/02/22 연극관람 (24)
  2. 2010/02/07 AVATAR (38)
  3. 2010/02/03 올만에 놀러온 친구가족 (22)
  4. 2010/01/26 치즈 체험학교에 다녀왔습니다. (31)
  5. 2009/11/20 노떼월두에 다녀오다 (31)
  6. 2009/11/13 At the cafe chang hee (24)
  7. 2009/11/12 부여 팸투어 - 2탄 (21)
  8. 2009/11/10 부여 팸투어를 다녀오다 - 1탄 (67)
  9. 2009/09/28 2009 부천 국제 만화축제에서 (16)
  10. 2009/08/25 과천 과학관에사는 뼈다귀들 (40)
  11. 2009/04/19 따뜻한 봄날의 산행 (22)
  12. 2009/04/13 럭셔리 부산여행을 다녀오다 (스크롤 압박) (52)
  13. 2009/04/02 온타운 사진전 2회에 참가합니다. (39)
  14. 2009/02/07 산에 다녀왔습니다. (56)
  15. 2009/01/23 역시 저녁 보노보노가 쵝오야~ (32)
  16. 2009/01/04 올해 첫 가족나들이 (34)
  17. 2008/11/28 아웃백에 다녀왔습니다. (25)
  18. 2008/11/18 유아교육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14)
  19. 2008/10/30 담백한 양식집 스칼렛을 다녀오다. (16)
  20. 2008/10/25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14)
  21. 2008/10/20 옥토끼 우주센터를 다녀와서 (8)
  22. 2008/10/08 무스쿠스에 다녀왔습니다. (36)
  23. 2008/10/07 I'm in the blue. (12)
  24. 2008/10/04 버스 타고 (10)
  25. 2008/10/02 Hole in one! (12)
  26. 2008/09/28 서태지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6)
  27. 2008/09/15 I've been to the eiffel tower at pari france (10)
  28. 2008/09/12 손님들이 많아서 한 번 가보고 싶었던 중식당 (8)
  29. 2008/09/04 T.G.I FRIDAY'S (8)
  30. 2008/08/28 China factory (27)

아이들과 연극 캔디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어린이연극이었어서 뭐랄까... 음...
아이들이 웃을 때 같이 웃지 못했습니다. 씁쓸하네요 -ㅍ  -;;

I have been to watch play with my family today.
The play was for children so I'm little bit boring.
But children were happ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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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드뎌 아바타를 봤습니다.
집에서요 -_-;;;
3D로 보고 싶었습니다만, 극장에 가자니 둘째가 아직 한글을 못 떼서 촘;;;
기다리다보니 이렇게라도 보게 되네요;;
3D로 보고 싶습니당;;;

I'd watched the movie 'AVATAR' last week end at home.
But I really want to watch AVATAR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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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지난 일요일에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버지니아공대에서 포닥을 하고 있는 박사님입니다.
그 친구 가족이 와서 다른 친구가족도 올만에 오고 또 다른 친구도 오고..
그 친구는 다음날 다시 돌아갔습니다.
어쨌거나 간만에 요리실력을;;;;
메인요리는 닭을 콜라와 간장양념에 재웠다가 졸이듯 끓인 요리인데 달달하니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아 안타깝게 물에 담궈뒀던 당면을 빠뜨렸네요;;;
젤 잘하는 요리중에 하나인 김치볶음밥은 많은 양을 하다보니 기름을 너무 둘러서 좀 느끼했습니다. -_-;;;


Some my friends came to my home at last sunday.
One of them lives in the USA for 2 years. I really glad to see him and his two little sons.
So I cooked some dishes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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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지난 토요일에 양평에 있는 치즈체험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치즈도 직접 만들어오고 눈썰매, 얼음썰매도 타고 왔습니다만, 저는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눈썰매 타는 곳에서 사진까지는 찍었는데, 그 이후 일정은 버스에서 내내 쉬다 왔습니다. -_-;;;;;
(I've been to Yang Pyeong to experience make cheese last week. But I'd a little bit serious cold so I stayed up most of the time in the bus after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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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지난번 윈도우7런칭파티때 3등에 당첨되서 받은 어른자유이용권 2매를 들고 롯데월드를 찾았습니다.
아이용 입장권 1매를 구입하고요..
놀이시설 이용이 불편해서 아이용 입장권을 자유이용권으로 반품하고 재구매했는데, 4시가 넘어서 더 저렴하더군요. -0  -;; 팁이라면 팁이.. -_-;;;;


크리스마스캐롤파티 공연입니다. 많이 화려하더군요.
공연이 좀 길었던..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좀 힘들어보이더군요. ㅋ


매직아일랜드던가... 암튼 바깥으로 나갔습니다만, 아이들과 탈만한 놀이시설은 그닥이어서 바로 모노레일 타고 다시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지마라~


아이들의 로망 회전목마를 .. 울아이들 두번 탔다죠!


울아이들이 젤 신나했던 놀이기구.. 이름은 에.. 그러니까.. 에.. -_-;;;;;


어린이뮤지컬 빨간모자를 보고왔습니다.
사진 찍지 마래서... 착한 저는 그만 찍었다죠.. ;-)


4D영화관입니다. 뭔가 바람도 불고 물도 뿌리고.. 의자도 덜컹거리고.. 나름 재밌었습니다.


롯데월드의 하이라이트 퍼레이드 시간입니다. 기대되더군요~ ;-)


위에 재밌어보이죠? 재밌었습니다. ;-)
아래는 모노레일을 다시 타러 가다가 장난꾸러기감옥이란 곳이 있어서 -0  -;;;;


여기는 동물극장입니다. 제목은 안가르쳐줬지만... 제맘대로 지어보면 '돈우애' 돼지와소공주의사랑 정도 되겠습니다.  재미는 그닥입니다. ---;;;


다시 타러 왔습니다. ;-)


스테끼 한접시 비우고 집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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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A few days ago I've been meet some like people at the cafe chang hee.
That day's wheather was so fantastic! 
The sun was shining and white colored cottons were blowing on the blue sky.
We (lovepoem,ccachil and his son,I) had two cups of coffee there. Becuase It's smell just nice!
I love coffee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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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좀비들은 어둠과 함께 물러가고 날이 밝았습니다.


지금부터 어제 못한 한옥 구경을 샅샅이 해볼 생각입니다. -0  -;;;;
부여한옥생활체험관인 백제관입니다. 부여식 집은 아니고 옛조선시대의 한옥입니다. ;-)


이른 아침 서두른 부여의 하늘은 멀리서 온 이방인에게 맑은 하늘을 내어주기 싫었나봅니다.
비가 내렸습니다.


서방님이 붙잡아서 밤에 다시 숙소로 놀러오지 못했다던 어제의 그 해설사님이 오늘도 수고를 하십니다.
여기는 국립 부여박물관입니다. ;-)


찍고 찍히고 찍히고 찍히고 제 뒤에도 알만한(?) 누군가 있었습니다.  -_-;;;;;;;


이녀석 비밀스런 넓다란 방에 홀로 조명을 받으며 있었습니다. 바깥에는 쌈 잘하게 생긴 경호원을 거느린채로요.
백제금동대향로입니다.


이거 뭐라더라..(제가 설명을 게을리 들었습니다 ---;;;) 암튼 무슨 벽에 새겨진 불상입니다. 해가 뜰때부터 질때까지 태양의 위치에 따라서 표정이 바뀐답니다. 조명이 위치를 달리하며 수시로 바꼈는데.. 듣고 보니 또 그럴싸합니다. -_-;;;;;; 이러믄 안되는뎅 -_-;;;


비가 오는관계로 일정을 바꿔 정관장 홍삼 제조공장에 들렀습니다.
내부 촬영은 금지라하여 전 아주 충실하게 협조했습니다.
줄도 잘 맞춰서 걷고요.. -0  -;;;;
나오면서 사탕 한통 받아왔습니다. ;-)
참, 일요일 휴무중이시다가 갑작스레 연락을 받고 몇걸음에(안세어봐서.. ) 달려와주신 가이드분께 참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정림사지 5층석탑을 보러 갑니다.


자 지난번 포스팅때 한두방울 더 필요하시다 하셨던 분들~ 여기 더 있습니다. ;-)


정림사지5층석탑입니다. 여기선 설명을 전혀 안들어서 뭐라 글을 못 쓰겠군요. 사진만 보세요. ㅠㅠㅠ;;;


짧지만 빡빡했던 일정을 뒤로하고 이제 헤어질 시간이네요.
장어가 한 접시 나왔습니다. ;-)


피곤한 몸을 이끌고 본가에 갔습니다.
받아온 백제동대향로를 좀 찍어야겠는데, 큰애가 도통 비키질 않는군요.


제가 받은 향로는 아쉽게도 살짝 휘어져있습니다. 누가 받았던 것처럼은 아닙니다. 휴~
군수님이 기념촬영을 하면서 보여줬던 향로하고는 포장부터 살짝 달라서 맘이 좀 상했더랍니다마는.. 공짜인걸요. ㅠㅠㅠ;;;;


굿뜨래밤도 4Kg 무겁게 받아왔습니다~
밤은 정말이지 알이 굵고 맛있었습니다. 굿뜨래 밤 추천입니다!!


백제동대향로는 본가에 두고 왔습니다.

이렇게 이번 부여 팸투어도 마무리 되네요.
많은 것들이 스쳐지나갑니다만, 그중에도 공사중인 백제역사제현단지는 내년에 아니 그 후에라도 꼭 가봐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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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운좋게 팸투어를 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사진이 좀 많을 예정입니다. ^^^;;;;;;
전날 온타운 버그 잡는 답시고 늦게 자고는 새벽에 일어나서 또 버그를 잡다가 몽롱한 채로 부여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들른 곳은 서동요 테마파크입니다.
해설사님께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어머나! 눈 감으셨네요. -0  -;;;


백제의 도읍이었던 부여답게 이번 테마가 백제인 듯 합니다. 건물들은 백제인이 살았던 시대의 건물모습으로 시장, 귀족, 기타?? 등의 구역이 나뉘어 있었는데, 서동요 테마파크는 도착시간이 일정보다 늦어져서 짧게 둘러보았습니다.

일정을 좇아 성흥산성에 올랐습니다.
좁은 단풍나무 사이를 달린 버스가 멈춘 곳은 산 정상의 바로 언저리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멀리 미륵사지까지 보인다는 이곳이 당나라군대의 침략을 막아낸 성흥산성입니다.


그 당시의 기억을 또렷하게 하고있을 큰 나무 아래에 또다시 가을이 내려 앉습니다.

바위에 커다란 발자국 하나 남기고 왔습니다. ;-)




오전내 바쁜 일정을 따라 다녔더니 밥을 먹을 시간입니다.
몸소 마중 나오신 군수님과 관계자분들과 간단한 인사와 기념촬영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형형색색의 솟대가 엮여있는 이곳은 주인이 고이고이 모았던 추억을 꺼내놓은 한식당입니다.


덕분에 잠시 유년시절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기념품으로 아래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군수님은 선물증정과 술을 한잔 권하시고는 자리를 뜨셨습니다. 지난번 제천의 시장님과는 대조적이었습니다만, 뭐 짧고 굵으시다고나 할까.. -0  -;;;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연잎밥입니다.
양이 좀 적었다는 생각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두들 5시를 넘긴 시각에 배고파했으니까요.


에너지를 조금 충전한 뒤 찾은 곳은 백마강 둔치입니다.
이곳에서 서울에서 공수해 온 자전거를 타고 2km정도를 달려 황포돗대를 타게 됩니다. 이 때부터 제 카메라가 말성을 부려서 잠시 사진이 없습니다. -_-;;;


다행히 카메라가 살아났습니다. ㅠㅠㅠ;;; 아주 십년감수 했습니다. -_-;;;;
밧데리도 뺐다껴보고, 메모리도 뺐다겨보고, DSLR에서 필름도 찾아보고.. 물에 씻어볼까 생각도하고.. -_-;;;;
암튼 한참만에 다시 살아난 녀석 다시 사진을 뿜어냅니다. -0  -;;;


여기는 낙화암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3000궁녀는 살짝 구라랍니다. -_-;;;;
백제 말기 당시에 궁에는 한 600여명의 의녀가 살았다고 하네요.
어찌 되었건 슬픔을 기억하고 있는 절벽입니다.


이번엔 참 일정이 빡빡했습니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버스에 옮겨타고 내린 곳은 근처에 위치한 백제역사재현단지입니다.
백제인의 당시 목조건축기술을 그대로 살려서 건물을 짓고 있다는 이곳은 아직 일반인에겐 공개되지 않는 곳이랍니다.
내년에 이곳에서 세계백제문화제라고 했던가??? 하는 행사가 열린답니다.
규모가 상당히 크고, 시멘트 올라간 서울의 궁들과 비교되는 그 건물의 곡선들은 2.5초간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완공이 되고 나면 꼭 다시 들러볼 생각입니다. -0  -;;;


재현단지를 나오면 곁에 백제역사문화관이 있습니다.
이곳엔 백제인의 유물, 생활모습 등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공들여 만든 티가 여러군데에서 나오더군요. 특히 공들여 만든 인형들과 배경처리가 다른 지역들의 그것과는 좀 다르더군요.. 뭐 그렇다는 거에요~ ---;;;


요 아래사진은 백제인의 칠지도 모형입니다.


이녀석 뭘까요? 궁금하시죠? 상단에 재밌는 표정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이녀석은 남성변기입니다. 더이상 상상은 쭈욱 하세요~ ;-)


아 놔! 이거.. 살짝 낚였더랬습니다.
영상실에서 금동대향로에 대한 설명을 장엄하게 보여주고는 아랫부분에서 저렇게 슬몃 미끄러져 나옵니다.
저는 진품인줄 알았지뭡니까? 손도 밟혀가면서 가서 찍었는데.. 알고 보니 모조품.. 진품은 담편에 보여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인 궁남지로 갑니다.
해가 어둑어둑 해진 이곳은 시들은 연잎과 대들만 남아있어서 사진 한장만 남겨봅니다.
집에 남기고 온 삼각대가 참 그리웠습니다. -_-;;;;


아휴~ 드디어 오늘 첫날 공식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자.. 밥과 술이 나왔으니 이제부터 좀비로 변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


제게는 좀 어색한 현수막이 보이는군요.. 어쨌든 이렇게 술이 거나해진 분들이 기와 처마에 내려앉은 밤과 함께 숙소의 넓은 마당을 방황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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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처의 사촌오빠 결혼식이 부천에서 있어서 갔다가 만화축제가 마지막날이라하여 들렀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방문객의 동선을 잘 못 잡아둔 전시관 같습니다.
정문에서 통로가 주로 이벤트를 하는 전시부스가 있는 건물로 이어지는데, 실제로 만화박물관은 정문쪽 입구가 있는 건물이라서 전시부스만 보고는 뭐 별거 없네.. 하고 밖으로 나가서 야외공연을 보고 돌아오게 되어있더군요.





아마 이본에서 왔나봅니다. 전시부스 상단의 제목이 돗토리현 이라고 적혀있더군요.
한국말로요. ;)
5분만 기다렸으면, 저녀석과 가위바위보 담판을 지을 수 있었는데말이죠.. -0 - ;;;





이거.. 자쿠워리어던가??
아무튼 정문이 있는 건물쪽에서 무료 조립 체험행사가 한창이었습니다.
한참 줄을 서서 조카들꺼까지 모두 받아둔 집사람 덕에 하나씩 조립을 해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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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얼마전에 과천과학관이 문을 열었죠. 경마공원 바로 옆에..

그때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더랬습니다. 그때는 입장료가 공짜였습니다.

너무 넓어서 다 돌아보진 못했고, 설명을 읽고 일일히 설명하자니 배과사전만큼 많아서 머리가 살짝 아프더군요. 하루에 한개관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실물사이즈로 된 화석모형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만지면 쇠냄새가 나던 철광석운석덩어리가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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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오랜만에 회사에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포천과 가평 사이에 있는 주금산입니다. 813미터로 아주 작은 산은 아닙니다.
다만, 근처에 유명한 산들이 많이 있어, 그다지 발길이 많은 산은 아닙니다만, 비금계곡과 수동계곡으로 유명한 산이기도 합니다.

근처에서 할매순두부던가....에 들러서 아침을 먹었는데, 구수한 할머니 정이 넘치는 식당이었습니다.
꽁꽁얼린 귀한 고로쇠수액도 한통 주시구요..



산행 초입을 지나서 만난 개인 별장입니다.
언젠가 저도 저런 별장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싶더군요..


몽골 문화촌 을 지나면서 산행이 시작됩니다.


전나무도 아닌 것이 저런 울창한 나무들이 많았습니다.


이녀석 카메라 의식한 듯 도망가지 않더군요...  - 0  -;;;


정상을 조금 더 남겨두고 이런 멋진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 바위는 형상이 장독을 엎어 놓은 듯 하다하여 독바위입니다.


6.25 전쟁당시에 대피소로 쓰였던 모양입니다. 좀 넓었습니다.
아니면 치열했던 전장의 참호이거나..


멀리 헬기장에 등산객들이 보입니다.
저 헬기장에서 거의 360도 전경을 둘러볼 수 있었는데, 그 때문인지 저렇게 주위의 잡목들을 베어서 자루에 담아뒀습니다.
경치를 보는 건 좋지만, 나무까지 베어가면서 보기엔... 좀....


아참, 하산 하는 길에 세담님을 만났다죠.
인적이 드문 산이라 서로 놀라워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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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온타운을 잠시 혼자 돌아가게 두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자동차 브레이크가 평소와 달라서 장거리를 가려니 불안하더군요.
분에 넘치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렸을 적 비행기를 타본 경험을 갖게 해주고 싶기도 했구요.

저녁무렵 김해공항에 내려 리무진을 타고 1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부산의 자랑인 해운대 한 가운데 자리잡은 특1급 파라다이스 호텔입니다.

흐... 예약된 객실에 문을 열고 들어가 봅니다.


벽걸이 TV가 보이는 군요.
카페트 감촉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침대를 보자마자 뛰어 올라가는 큰애입니다.
집에도 있는데 말이죠.. -0  -;;;
저 베개가 참 푹신하고 안락했습니다.
집사람도 그랬다길래 홈쇼핑에서 하나 장만하자 했습니다. -0 -;;


룸 테이블에 마련된 싱싱한 과일 잘 먹었습니다~



로비에서 보던 대리석으로 된 고급스런 인테리어의 욕실과 수전입니다.
손을 가져다 대면 물이 나올 것 같지만 그 옆에 손잡이가 보이는군요. -0  -;;;;


붙박이 벽장에 샤워가운이 걸려있군요. 가까이 가면 저절로 불이 들어옵니다. 이런 작은 배려에도 즐겁네요.
아이들 껀 없습니다. ㅋ


화장과 간단한 컴퓨터작업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인터넷은 시간당 요금은 부담스러워 보입니다만, 하루를 꼬박 사용하면 오호라 괜찮은 요금이네요.


객실에 있는 발코니로 나가보았습니다.
늦게 도착한 관계로 밥을 먼저 먹어야 해서 가보진 못했습니다만, 저 아래 호텔 옥상에서 노천욕과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해변을 사이에 두고 멋진 조각과 분수가 있는 정원이 있습니다.
밤에는 분수에 조명이 멋있네요.


부산에 왔는데 이거 먹어줘야죠. 회


해변에는 달빛에 반짝이는 잔잔한 밤바다와 낭만이 있었습니다.


본관,신관으로 나뉘어 있는 호텔을 해변에서 바라봤습니다. 
조기가 우리가족이 묵은 방입니다.


라운지에서는 라이브음악이 흘러 나옵니다.
커피 마실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저 여유있는 모습들이란...


로비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리석의 무늬며, 조명이며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말이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른시간에도 해변엔 사람들이 거닐고 있습니다.


아침 뷔페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택시를 타고 광안대교를 건너 태종대로 향했습니다.
태종대에서는 입구에서 순환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른 1,500원


시계가 흐려서 대마도는 볼 수 없었지만,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를 보는 것으로도 스트레스가 쌰악~ 가신 듯 합니다.


태종대 입구 아래의 유람선 선착장에는 조개구이집들이 모여있습니다.
그저 맛있습니다. ㅎㅎ


자갈치 시장을 들러 부산역 앞에 있는 차이나 타운에서 저녁을 떼웠습니다.
한국말과 중국어를 능숙하게 하시는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운영하는 중국요리집에서 탕수육과 짜장,짬뽕을 먹었는데, 저는 짬뽕이 참 맛이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KTX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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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그래도 전시회라 이름붙여놓아서인지, 부담스러워들 하십니다.

온라인 전시회는 "와~!" 도 좋지만, "하하하!" "호호호" "음..." "아!" 등의

그냥 우리들 사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담없는 참여의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주 많은 분들 하실 때 묻어갈라 했습니다만, 제 사진 보시고 부담 떨치시라고 디밀어봅니다. -_   -;;;;

4.3일 0시에 오픈합니다~

http://www.ontown.net/exhibition/

저 말고도 몇 포토블로거분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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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처음 보는 분들이 대부분이이었지만, 낯설지 않은 느낌은 저 뿐만이 아니었을 겁니다.


각자 가져온 꾸러미를 풀자 한상 그럴싸하게 차려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목이 그만 -_  -;;;;;


안개가 자욱하게 낀 산행 한라산 등산 할 때가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땀도 안나구요.
여차저차해서 청계산의 주봉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이수봉에 올랐습니다.


유명한 세담님이십니다.
덕분에 제대로 된 산행 가이드를 받으며,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과 많은 대화는 나누지 못했지만, 이렇게 산을 하나 더 넘었습니다.


인덕원쪽으로 내려 청계사에 도착했습니다.
돌로 만든 멋진 와불도 있었는데, 가져간 렌즈가 단렌즈에 거리제한이 좀 있어서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 포스팅에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얌전하게 먹었을 뿐인데, 한 상 제대로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염장샷 되었습니다. ㅠㅠㅠ;;;
오리 회전 구이입니다. ㅠㅠㅠ;;;
어뜨케.. 넘 맛 있었는데.. ㅠㅠㅠ;;;

오늘 만난 이웃블로거분들 반가웠구요~
세담님 덕분에 잘먹고.. 등산 잘 하고... 좋은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명이님은 또 다른 이벤트를 벌써 준비중이시고.. -0   -;;;;

참, 온타운이 어렵다는 말씀.. 아.. 뭐였죠?  ㅋㅋㅋ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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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올만에 온타운에서 벗어난 포스팅을 하게 된 것 같네요.

간만에 저녁 보노보노에 다녀왔습니다.

씨푸드 뷔페가 참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저녁시간에 보노보노보다 괜찮은 곳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씨작이라고 보노보노보다 음식값이 비싼 곳이 있습니다만, 맛도 서비스도 형편없고 대게도 딱 세개만 사장이 손님들께 나눠주던 어이없는.. 아 또 생각해버렸다. -_  -;;;;


미국 와인이라는데.. 이러지 않으면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어요.. ㅠㅠㅠ;;;

제가 좋아라 하는 등갈비입니다.
집에서도 줄곧 해먹었었는데, 오븐이 이상해진 후로 거의 구경하기 힘듭니다. ㅠㅠㅠ;;;;

연어알, 간장마늘참치, 기타 스시입니다.

배불러서 안먹으려 했는데... 와플 부드럽더군요..

살짝 양해를 구하고 찍은 참치 손질하시는 모습.
예전엔 통참치를 그대로 원하는 만큼 썰어줬었는데... 저렇게 손질해서 접시에 조금씩 담아주더군요.

스테끼는 먹어줘야죠...

아까 손질한 참치입니다. 가장 빨간 살이 가장 부드럽고.. 여느 씨푸드 뷔페보다 신선한 것 같아요.


간만에 저녁보노보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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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볼트를 보고 왔습니다.
아니 보다 왔습니다.
입체애니메이션이더군요..
아.... 진부한 스토리라 할까요.. 기존의 쟁쟁한 애니메이션들을 만들어왔던 업체가 만든 애니메이션 같지 않더군요...
중간쯤 지나자 아이들이 집중을 못하더니.. 급기야 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먼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아웃백에 왔습니다.
아이들이 다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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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이번달엔 아웃백에서 조촐한 회식을 했습니다.
저 위에 게살스파케티 참 맛있더군요..
이쯤 되면 이 밤에 보시는 분들껜 살짝 염장 포스트일까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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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주말에 또는 노는 날 회사 근처에 가는 건 참 개인적으로 곤란하면서도 싫은 것 중에 하나입니다만...
가족들과 가끔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맛 있는 좀 고급스런 음식점들이 있는 곳이라서말이지요..
유치원에서 초대권을 보내왔네요.
ㅋ 어쩔수 없이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사람 역시나 많았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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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선릉역에서 포스코사거리 방향으로 가다보면 벽에 뚫린 문을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거의 대부분 요리에 새우가 들어가더군요.

홀도 넓었고, 음식가격도 그렇게 비싼편은 아닌 듯 했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랬던지 음식맛도 괜찮았구요.

기회 되면 식구들과 한 번 와볼까 합니다만, 선릉에 올 일이 생길런지...


쉬림프 머시기.. -_  -;;; 이름이 하나도 격이 안나요.

샐러드 -_  -;;;

머시기 파스타 -_  -;;;

등심 스테이크

헛 이건 또 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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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요즘 집에 오면 온타운 한답시고 예전처럼 잘 못 놀다가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했습니다.

아빠 한 마디에 두 놈이 이렇게 숨었습니다.

"꼭꼭 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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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얼마전에 옥토끼우주센터에서 선착순 100명 초대권을 주는 이벤트를 했더랬습니다.
타운이벤트에 떴길래 부랴부랴 달려가서 받았습니다.
일요일에 강화도에 있는 옥토끼우주센터에 다녀왔는데.. 좀 멀었습니다. ㅎ


기대했던 것보다 알차게 꾸며놨더군요. 우주선 모형들도 많구요.


3D 영화관입니다. 많이 현실적인 입체영상에 놀라웠습니다. 기술이 많이 발전했나봅니다. - 0  -;;;

이런 체험기구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중력가속기이던가.. 멋 모르고 탔다가 멀미가 나서 나중에 화잘실을 다녀오게 됩니다. ㅠㅠㅠ;;;


이 분들하고 기념촬영 하시면 됩니다.


옥토끼입니다.

미래도시를 기차를 타고 한바퀴 둘러볼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안태워줍니다. ^^^;;;

간단하게 식사를 먹는 둥 마는 둥 먹고, 어지러움 때문에 밖으로 나왔습니다.
밖에는 로봇공원,썰매장,공룡공원,비행기, 산책로던가 하고 물대포 쏘는 곳이 있습니다.



공룡들은 울음소리와 가끔 고개도 돌려보고 꼬리도 흔들고 눈도 꿈벅거립니다.


전망대는 멀리서도 보일만큼 큽니다만, 이날은 안개가 잔뜩 껴서 멀리선 그닥 잘 안보이더군요.


우주왕복선이 제법 그럴사하게 발사대에 있습니다. 그쵸?



멀미만 안나서 좀 괜찮았음 쫌 여유있게 둘러봤을텐데... 그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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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지사에 잠시 나가있는 관리실장님이 오셔서 여차저차 이런저런 이유로 점심에 무스쿠스에 다녀왔습니다.
삼성동.. 아니 대치동일까요?
보노보노 뒷쪽에 있습니다.

냅킨~

저거 뭐더라? -_ -;;;;

기타 등등

전어무침과 마늘참치 초밥

달팽이 요리와 감자 구이

훈재 연어와 회무침, 딤섬

흑미빵과 샐러드 



움.. 이건 필살
ggacsital님 패러디 '신의 물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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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We have a difficult situation.

I'm in the blue in spite of I know that we will overcome many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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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버스를 타고 롯데리아에 갑니다.
그러고보니 둘째는 아빠와 처음으로 버스를 타는 날이네요.

버스를 기다립니다.

"아빠, 왜 이렇게 안와?"


길 가던 개미가 애꿎은 놀이감이 됩니다.


도착했지만, 여기서도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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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내일은 골프 여제


Posted by 또자쿨쿨
친구가 티켓을 줘서 서태지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모처럼만에 와이프하고 이런 큰 공연을 보게되었죠.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상암 경기장입니다.

친구를 보았습니다. - 0   -;;;;;

불이 꺼지고 곧 공연을 시작할 모양입니다.

저 야광봉이 깔린 자리가 아무래도 서태지매니아 팬클럽회원들 자리 같았습니다.
대부분의 함성과 호응은 저곳에서부터....


런던 무슨무슨 하모니가 준비를 마쳤습니다.

서태지씨가 등장을 합니다. 
걸어나오면 얼마나 웃길까? 하는 생각을 내심 했습니다.

화려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우울해지더군요. 나름 서태지를 좋아했던 세대인데 노래도 전혀 모르겠고.. ㅠㅠㅠ

이렇게 싸늘한 가을 밤 서태지 공연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진들이 노이즈 대박이네요. 이럴때 가끔 지름신이 오기도 한다죠.. ㅎㅎ
Posted by 또자쿨쿨

I'm dead tired because my family visited to europe during today. -_  -;;;;

I took some pictures here and there.

Here are some famous buildings in Europe.

First of all, The eiffel tower was in real all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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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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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의 사탑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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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대성당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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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신전인가요? /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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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브릿지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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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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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무슨 성인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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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광장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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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였지...

밧데리가 ㅠㅠㅠ

사진을 몇장 못찍었습니다.  (아인스월드 / 부천)



 

Posted by 또자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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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맞아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뭐.. 그럼 뭘까요? -_  -;;;

추석전날이기도 하고... 해서 중국식당에 움.. 아무래도 이유가 안되는군요. -_  -;;;

어쨌든 팀동료들과 코엑스 중식당에 다녀왔습니다.

항상 줄이 길게 서 있던 집이라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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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중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흔한 탕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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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쟁반자장을 시켰는데... 제입맛엔 좀 짜더군요. -_ -;;;

팀 동료한테 듣기론 "오늘은 덜 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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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하지만 두 모자가 줄을 서있습니다. 그쵸? ^^^;;;

Happy Hangawi and Happy holidays~
Posted by 또자쿨쿨
I invited from community team's meal so I went to mess together.
Restaurant is T.G.I Friday's in The CO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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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what below food's name.
I just taken a few pictures and ate a little. That'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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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I've been to chinese restaurant China factory in Dae-chi this afternoon with my coworkers.
That restaurant is about 15min from our office b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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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sellected premium lunch menu, you can choose three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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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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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are many kinds of chinese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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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 딤섬바를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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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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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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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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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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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면>

It's very expensive to me but foods are delicious. ^^^;;
Posted by 또자쿨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