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요리를 했습니다.
닭가슴살하고 양파, 스파게티 소스, 소금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입니다.
닭가슴살이 뻑뻑하지 않았습니다.
I'd been promissed to my family last year what I would cook something for my family in a month.
Actually it was so difficult to me but I kept my word well.(a little bit.....-_ -;;;)
I prepared especially breaded pork cutlet at this time. For celebrate my daughter's birth day.
I'll love my little two babies forever. also my wife too.
"Happy birth day my little daughter"
오랜만인가..
큰애 생일을 맞아 조카들에게 치즈 돈가스를 해주기로 했다.
요즘 심취해 있는 등갈비 요리입니다.
돼지고기 이지만, 값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이번달에만 벌써 낭비 아닌 낭비를 여러번 했군요.
어제는 아울렛이 열자마자 달려가 매장에 나온 등갈비를 모두 사왔답니다.
전에 살던 동네의 집사람 친구들이 부부동반으로 오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솜씨를 한 번 또 발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