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음악이 내 귀를 잡아 끌어준 곳에는
두명의 외국에서 온 거리의 악사가 Fly to the moon을 연주하고 있었다.
토요일 인사동 거리에서.
옥토끼우주센터를 가다
초등학교들마다 유치원들 운동회를 하느라 만원이더군요.
아이들과 구경삼아 다녀왔습니다.
날이 흐려서 파란 하늘의 가을 운동회가 아니어서 하늘이 하얗게 나와버렸네.. ㅋ
유치원 아이들과 엄마는 몰라도 아빠들은 참 힘들어 보이더군요.
왠지 보여주기 위한 운동회처럼 보여서 좀...
지난주에 휘찬이와 엄마가 추돌사고를 당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