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1/05/06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2. 2010/05/26 황혼 (8)
  3. 2010/05/15 Sea gull (8)
  4. 2010/05/03 갈매기 (6)
  5. 2009/09/18 소래 해양생태공원의 가을 (21)
  6. 2009/09/17 이상한 나라의 폴 (14)
  7. 2008/04/27 상반기 팀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6)
  8. 2007/12/09 큰애 생일 (15)
  9. 2007/12/02 팀워크샵 - 지대 스크롤 -_ -;;; (10)
  10. 2007/05/14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5)


고양이가 좋은일을 했단다..
빨리 읽어보자!

루이스 세뿔베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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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황혼

photo-출사(visit) 2010/05/26 21:55

그날.해질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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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Sea gull

photo-출사(visit) 2010/05/15 18:52

이날 이놈 좀 잡아보겠다고 이리빙글 저리빙글 해댔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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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갈매기

photo-출사(visit) 2010/05/03 22:13

# 바다와 갈매기 1


# 바다와 갈매기 2


# 바다와 갈매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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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뭘할까?? 고민하다가 오후에 잠시 다녀온 소래 해양생태공원입니다.
아직 입장료는 받지 않더군요.
올가을에 타운포토그래퍼 출사지로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공원 안에 있는 건물입니다. 건물외벽이 소금창고의 소재로 사용되는 기름나무??? 로 지어졌습니다.


지금은 물이 들어오지 않는 바다


어디선가 이녀석들을 본 기억이 났었죠.


물이 채워지지 않은 소금밭에 이녀석들이 모여서 쉬고 있었습니다.


특이하게도 한발로 잘도 서있더군요. 요리조리 살펴가면서..


아 소금밭을 못찍어왔네요. 소금창고도 하나 있던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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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폴은 오늘도 대마왕에게 잡혀 있는 리나를 구하기 위해 버섯돌이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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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관리팀과 총무팀으로 나뉘어 있지만, 바늘과 실인 팀입니다.
석모도로 다녀왔습니다만, 가는 길부터 날이 참 흐리네요.
모처럼 사진이 좀 많네요.

강화도와 외포리 사이 바닷길에만 분포한다는 그 유명한 새우깡갈매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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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너무 많아 못 나오시더니 비록 몸은 문에 찰싹 달라붙어 있지만, 마음만은 갈매기들을 맞이하여 용감하게 사진을 찍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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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민머루 해수욕장입니다. 며칠간 다녀간 이 아무도 없었던 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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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팬션으로 바로 이어지는 길.. 주인아저씨가 만들어 놓은 듯합니다만, 이 길 덕분에 팬션과 바다가 무척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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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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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쇠고기-꼭 한우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를 지키고 계신 임실장님! 저 고기 결국 그날 밤엔 다 못먹었다죠..
요즘 울팀 워크샵은 거의 때깔나게 먹자입니다. -_  -;;
삼겹살 안굽고 소주 안먹고 쇠고기, 쏘시지, 대하, 와인, 매취순 골드에 아사히맥주까지..ㅠㅠ
좀 먹어주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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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이 불어서 대략 산책은 포기했습니다.
이날 울팀 김대리 차가 바람에 날린 뭔가에 맞아 찌그러지고 긁히고, 스카이라이프는 작동을 안하고 팬션 지붕은 날라가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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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할 게 이거밖에 없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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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바다인데 뭔가 2% 부족한 서해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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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그렇게 난리를 치던 하늘에 해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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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정대리님 아침부터 돈자랑.... 간밤에 안모씨한테 잃었던 듯 한데...
이제 나가서 사진 찍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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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에 왔.. 아니 들렀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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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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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외포리에 가게 되면 들르는 꽃게탕집입니다. 
단호박을 넣은 꽃게탕국물은 정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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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어제는 큰 애가  태어나고  4번째 돌아오는 생일 이었습니다.
처음엔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고르게 하여 사주고, 시청 앞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올 생각이었습니다만, 부모님을 모시고 같이 얼마전 다녀왔던 그 바다로 바람을 쐬러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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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의  그 굴뚝 아니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굴뚝 들을 생각나게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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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I've been to je-bu island for a workshop with my coworkers. We had happy times during were in there. We had many kinds of marine products, meats and alchol. ^^^;;;
Also we'd been visit Goon-Pyeong port. Goon-Pyeong port is very small but how beautiful it was. We could take a breath of fresh air at there.

팀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관리팀 혜0씨도 같이 다녀왔는데, 워크샵 장소 결정하는 데에도 한참을 걸렸던 이번 워크샵. 어찌어찌 해서 제부도에 가게되었습니다.

#. 사강회센타에 들렀습니다. 꽃게, 아나고, 가리비, 대하 등을 구입했습니다. 할머니가 아나고를 좀 불쌍하게 손질 하시는 데, 보기가 쩜 그랬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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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지까지 빨리 달리고 싶게 만드는 붉은 하늘이었습니다. 결국 펜션에 도착했을 땐 이미 짙은 어둠이 깔린 후였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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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 사장님의 눈물 나는 유머감각입니다. -_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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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해간 먹거리를 소화시키는 시간. 사진을 찍어 여자친구며, 남자친구에게 보내느라 다들 살짝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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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웠습니다. 노래방.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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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본 바닷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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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묵은 펜션입니다. 펜션치고 규모는 정말 큰데.. 시설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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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냐 넌? 눈사람 모양의 2층 집입니다. 한쪽 눈사람 문이 열려있어서 열어보았는데, 실내는 쩜 추워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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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프 하며 만세 하자고 멀리서 잡았는데... 너무 멀리서 잡은데다 타이밍도 전혀군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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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테레비젼에 나오는 버섯집 펜션(해피하우스)에 들렀습니다. 사장님, 아무도 모르게 사진만 찍고 가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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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르가 끊어 치기 한 방 먹고 있습니더.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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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연료를 주입하고, 다시 차를 돌려 들른 군평항. 참 이쁘더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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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ㅋ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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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루엣을 찍으려고 했는데, 엘시디로 보였던 것보다 밝아서 살짝 리터칭 했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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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드피트트입니다. 간밤엔 으음~ 거렸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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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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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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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를 잡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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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타이(따이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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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많이 잡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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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카메라에 민감하게 죄수처럼 고개를 돌리던 피트였는데, 오늘은 카메라를 보고 다양한 표정과 연기를...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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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 와서 그냥 갈 수 있죠. 하지만 그냥 갈 수 없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들렀습니다.  자연산 광어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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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 가려고 애를 썼길래 이렇게 묶여 있는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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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는 갈매기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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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팀웤샵을 다녀왔습니다. 팀이 바뀌고 처음입니다.
목적지는 당진의 대호방조제의 만 안에 있는 좌대낚시터입니다.
도착한 날 날씨가 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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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까지는 보트를 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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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낚시를 주도한 안군입니다. 사정이 생겨서 한분은 빠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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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보트가 있군요. 좌초 된 보트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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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이곳 양어장의 우럭을 2kg 회를 떠서 먹었는데, 횟집에서 먹는 맛과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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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아저씨가 회를 뜨면서 바다에 던진 내장을 먹으려고 갈매기들이 날아들었습니다.
100mm 정도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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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찍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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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잡이는 보장이 안되니 준비해간 고기를 먹고 배부터 채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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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깔렸습니다.
본격적으로 밤낚시를 했고 덜자란 아나고를 모두 14수 정도 건져올렸습니다. 나는 6수 -_  -;;
안군과 임대리님이 목을따고 내장을 꺼내 번개탄에 구워먹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새벽 4시경부터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비가 들이쳐서 침낭이며 바지가 모두 젖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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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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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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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