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1/05/03 무제II (2)
  2. 2011/05/02 노을 (6)
  3. 2011/04/28 황금빛이란 (6)
  4. 2011/04/24 바다건너 유토피아 (12)
  5. 2010/12/04 약속 (10)
  6. 2010/11/03 하늘.구름.바다.배 (4)
  7. 2010/05/26 황혼 (8)
  8. 2010/05/23 기다림 혹은 다른 (18)
  9. 2010/05/19 큰 바람개비와 바다 (12)
  10. 2010/05/17 Boat (10)
  11. 2010/05/13 항구1 (12)
  12. 2010/05/05 갯벌 (10)
  13. 2010/05/04 같이 가! (6)
  14. 2010/05/03 갈매기 (6)
  15. 2010/05/02 신두리는 (12)
  16. 2009/09/18 소래 해양생태공원의 가을 (21)
  17. 2009/04/17 지워지다 (10)
  18. 2009/04/15 소년에게 바다는 (30)
  19. 2008/04/27 상반기 팀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6)
  20. 2007/12/09 큰애 생일 (15)
  21. 2007/12/02 팀워크샵 - 지대 스크롤 -_ -;;; (10)
  22. 2007/07/17 [스크롤]처가 식구들과 함께한 3박4일 (4)
  23. 2007/05/14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5)
  24. 2006/07/13 歸路
  25. 2006/07/13 노을 질 무렵 바다
  26. 2006/07/13 바다 (1)

어제도 그랬듯이
배는 오늘도 지는 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일도 그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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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노을

photo-풍경(landscape) 2011/05/02 10:30

배 한척이 있어서 더 아름다운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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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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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바다 건너 미래소년 코난에나 나올 듯한 유토피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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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약속

photo-풍경(landscape) 2010/12/04 20:07

두분, 어떤 약속을 하셨을까요?
오늘 옆에 있는 분과 어떤 약속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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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날씨 참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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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황혼

photo-출사(visit) 2010/05/26 21:55

그날.해질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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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바닷물이 찰랑이는 저 끝에서 무엇을 기다리는지, 무엇을 보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러는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고,

더러는 금빛 기다란 여운을 내리며 가는 하루를 보내기 아쉬움을 좇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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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한낮의 태양을 삼킨 바다가 붉어집니다.
사람들은 즐거웠던 미소와 3초간의 웃음을 내려놓고 돌아옵니다.
처음 그들이 바라보던 바다와 큰 바람개비가 있던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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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t

photo-출사(visit) 2010/05/17 01:08

항구에 정박중인 작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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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항구1

photo-출사(visit) 2010/05/13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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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갯벌

photo-출사(visit) 2010/05/05 22:06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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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같이 가!

photo-출사(visit) 2010/05/0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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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갈매기

photo-출사(visit) 2010/05/03 22:13

# 바다와 갈매기 1


# 바다와 갈매기 2


# 바다와 갈매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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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 바다 1

# 바다 2

# 바다 3

# 바다 4

# 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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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뭘할까?? 고민하다가 오후에 잠시 다녀온 소래 해양생태공원입니다.
아직 입장료는 받지 않더군요.
올가을에 타운포토그래퍼 출사지로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공원 안에 있는 건물입니다. 건물외벽이 소금창고의 소재로 사용되는 기름나무??? 로 지어졌습니다.


지금은 물이 들어오지 않는 바다


어디선가 이녀석들을 본 기억이 났었죠.


물이 채워지지 않은 소금밭에 이녀석들이 모여서 쉬고 있었습니다.


특이하게도 한발로 잘도 서있더군요. 요리조리 살펴가면서..


아 소금밭을 못찍어왔네요. 소금창고도 하나 있던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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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한 번의 물살로 깊게 파였던 누군가 지나간 흔적이 씻겨 사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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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소년에게 바다는
한 줌 모래를 던져
소리 들을 수 있는

내게 있어 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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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관리팀과 총무팀으로 나뉘어 있지만, 바늘과 실인 팀입니다.
석모도로 다녀왔습니다만, 가는 길부터 날이 참 흐리네요.
모처럼 사진이 좀 많네요.

강화도와 외포리 사이 바닷길에만 분포한다는 그 유명한 새우깡갈매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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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너무 많아 못 나오시더니 비록 몸은 문에 찰싹 달라붙어 있지만, 마음만은 갈매기들을 맞이하여 용감하게 사진을 찍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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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민머루 해수욕장입니다. 며칠간 다녀간 이 아무도 없었던 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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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팬션으로 바로 이어지는 길.. 주인아저씨가 만들어 놓은 듯합니다만, 이 길 덕분에 팬션과 바다가 무척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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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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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쇠고기-꼭 한우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를 지키고 계신 임실장님! 저 고기 결국 그날 밤엔 다 못먹었다죠..
요즘 울팀 워크샵은 거의 때깔나게 먹자입니다. -_  -;;
삼겹살 안굽고 소주 안먹고 쇠고기, 쏘시지, 대하, 와인, 매취순 골드에 아사히맥주까지..ㅠㅠ
좀 먹어주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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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이 불어서 대략 산책은 포기했습니다.
이날 울팀 김대리 차가 바람에 날린 뭔가에 맞아 찌그러지고 긁히고, 스카이라이프는 작동을 안하고 팬션 지붕은 날라가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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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할 게 이거밖에 없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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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바다인데 뭔가 2% 부족한 서해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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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그렇게 난리를 치던 하늘에 해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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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정대리님 아침부터 돈자랑.... 간밤에 안모씨한테 잃었던 듯 한데...
이제 나가서 사진 찍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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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에 왔.. 아니 들렀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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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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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외포리에 가게 되면 들르는 꽃게탕집입니다. 
단호박을 넣은 꽃게탕국물은 정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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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어제는 큰 애가  태어나고  4번째 돌아오는 생일 이었습니다.
처음엔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고르게 하여 사주고, 시청 앞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올 생각이었습니다만, 부모님을 모시고 같이 얼마전 다녀왔던 그 바다로 바람을 쐬러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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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의  그 굴뚝 아니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굴뚝 들을 생각나게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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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I've been to je-bu island for a workshop with my coworkers. We had happy times during were in there. We had many kinds of marine products, meats and alchol. ^^^;;;
Also we'd been visit Goon-Pyeong port. Goon-Pyeong port is very small but how beautiful it was. We could take a breath of fresh air at there.

팀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관리팀 혜0씨도 같이 다녀왔는데, 워크샵 장소 결정하는 데에도 한참을 걸렸던 이번 워크샵. 어찌어찌 해서 제부도에 가게되었습니다.

#. 사강회센타에 들렀습니다. 꽃게, 아나고, 가리비, 대하 등을 구입했습니다. 할머니가 아나고를 좀 불쌍하게 손질 하시는 데, 보기가 쩜 그랬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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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지까지 빨리 달리고 싶게 만드는 붉은 하늘이었습니다. 결국 펜션에 도착했을 땐 이미 짙은 어둠이 깔린 후였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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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 사장님의 눈물 나는 유머감각입니다. -_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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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해간 먹거리를 소화시키는 시간. 사진을 찍어 여자친구며, 남자친구에게 보내느라 다들 살짝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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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웠습니다. 노래방.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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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본 바닷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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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묵은 펜션입니다. 펜션치고 규모는 정말 큰데.. 시설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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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냐 넌? 눈사람 모양의 2층 집입니다. 한쪽 눈사람 문이 열려있어서 열어보았는데, 실내는 쩜 추워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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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프 하며 만세 하자고 멀리서 잡았는데... 너무 멀리서 잡은데다 타이밍도 전혀군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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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테레비젼에 나오는 버섯집 펜션(해피하우스)에 들렀습니다. 사장님, 아무도 모르게 사진만 찍고 가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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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르가 끊어 치기 한 방 먹고 있습니더.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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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연료를 주입하고, 다시 차를 돌려 들른 군평항. 참 이쁘더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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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ㅋ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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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루엣을 찍으려고 했는데, 엘시디로 보였던 것보다 밝아서 살짝 리터칭 했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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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드피트트입니다. 간밤엔 으음~ 거렸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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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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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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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를 잡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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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타이(따이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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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많이 잡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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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카메라에 민감하게 죄수처럼 고개를 돌리던 피트였는데, 오늘은 카메라를 보고 다양한 표정과 연기를...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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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 와서 그냥 갈 수 있죠. 하지만 그냥 갈 수 없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들렀습니다.  자연산 광어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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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 가려고 애를 썼길래 이렇게 묶여 있는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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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는 갈매기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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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몇 년만에 처가식구들과 여름휴가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2박3일인 줄 알았는데, 3박4일 일정이라고 해서 살짝 걱정되기도 했습니다만, 시간 참 빨리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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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을 지켜주던 달봉이를 소개합니다. 11개월 되었다는데 무척이나 컸습니다. 앞으로 2배는 더 자랄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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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봉평 허브나라입니다. 예전에 갔었던 포천 허브나라에 비하면 무척 잘 꾸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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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형님 내외입니다. 오늘만 다정??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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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고생하셨습니다. 돌아 오고 나서야 좀 좋아지셨는데.. 쭈욱 좋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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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장인어른입니다. 장인어른 개평 없인 살아가기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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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컨디션이 안좋아서 고생 많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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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부터 걷기 시작한 둘째.. 이제 11개월인데 계단을 오르내립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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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은 둘째가 컨디션이 아파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힘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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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내외입니다. 덕분에 호텔같은 아파트에서의 달콤한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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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나오는 아이들은 제딸 또는  처조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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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이 선다기에 찾아간 평창의 장입니다. 메밀전 생소해서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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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워터파크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아이들만 즐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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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대포항에 들러 대게와 우럭 매운탕꺼리를 사왔답니다. 덕분에 저녁이 즐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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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호텔 같은 아파트입니다.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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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을 끝내고 비 오는 새벽 1시에 나가서 아이들처럼 뛰어놀았습니다. 진짜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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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날이군요. 주차장에서 아이들과 얼음땡을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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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다에 발은 담가보고 돌아가야죠? 그래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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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홍천의 수타사가 있는 계곡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도토리묵, 더덕구이, 백숙, 닭도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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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팀웤샵을 다녀왔습니다. 팀이 바뀌고 처음입니다.
목적지는 당진의 대호방조제의 만 안에 있는 좌대낚시터입니다.
도착한 날 날씨가 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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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까지는 보트를 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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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낚시를 주도한 안군입니다. 사정이 생겨서 한분은 빠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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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보트가 있군요. 좌초 된 보트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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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이곳 양어장의 우럭을 2kg 회를 떠서 먹었는데, 횟집에서 먹는 맛과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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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아저씨가 회를 뜨면서 바다에 던진 내장을 먹으려고 갈매기들이 날아들었습니다.
100mm 정도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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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찍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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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잡이는 보장이 안되니 준비해간 고기를 먹고 배부터 채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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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깔렸습니다.
본격적으로 밤낚시를 했고 덜자란 아나고를 모두 14수 정도 건져올렸습니다. 나는 6수 -_  -;;
안군과 임대리님이 목을따고 내장을 꺼내 번개탄에 구워먹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새벽 4시경부터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비가 들이쳐서 침낭이며 바지가 모두 젖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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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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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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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歸路

photo-풍경(landscape) 2006/07/13 11:04

이제는 돌아와야 할 시간
Posted by 또자쿨쿨

물에 반사 된 빛이 맘에 든다.
Posted by 또자쿨쿨
TAG 노을, 바다

바다

photo-풍경(landscape) 2006/07/13 10:54
사이판의 바다


노리고 찍었는데.. 달력에서 많이 보는 평범한 구도의 사진이랜다. 맞는 말이다. ㅠㅠ
Posted by 또자쿨쿨
TAG 바다,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