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케이블을 하나 사왔습니다.
TV에 연결하니 좋군요.
으하하하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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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한 번에 두탕은 뛰어야지!! 이정도 아니면 알바 아니잖아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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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아이들과 연극 캔디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어린이연극이었어서 뭐랄까... 음...
아이들이 웃을 때 같이 웃지 못했습니다. 씁쓸하네요 -ㅍ  -;;

I have been to watch play with my family today.
The play was for children so I'm little bit boring.
But children were happ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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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지난 토요일에 양평에 있는 치즈체험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치즈도 직접 만들어오고 눈썰매, 얼음썰매도 타고 왔습니다만, 저는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눈썰매 타는 곳에서 사진까지는 찍었는데, 그 이후 일정은 버스에서 내내 쉬다 왔습니다. -_-;;;;;
(I've been to Yang Pyeong to experience make cheese last week. But I'd a little bit serious cold so I stayed up most of the time in the bus after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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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달이님 가족과 강남 올리브팜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날도 춥고 아이들이 있어서 각각 차를 가져갔는데, 어휴 지역적 특성상 차는 가져가지마세요~ 넘 길이 막혀서 ㅠㅠㅠ;;;
올리브 팜스는 강남역에서 교보타워 맞은편에 있는 강남CGV 지하에 있는 샤브시입니다.
첨엔 저도 생소했는데... 움.. 사진 보시죠~ ㅋ


일단 이리로 걸어 들어오게 됩니다.


자 위에 빨간 접시들이 줄 서 있는 거 보이시죠? 스시처럼 샤브용 먹거리들이 회전식으로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샤브시였던;;;;
구역마다 저렇게 한분씩 서서 모자란 샤브용 먹거리들을 채워주십니다.
갔을 때는 홀에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시고 계셨더랬죠;;;



이렇게 회전식 샤브만 있는 건 아닙니다.
초밥과 롤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깐풍새우였던가? 아~ 이 저주받은 기억력! -_-;;;;
중화요리 코너도 한켠에 있었고, 스테이크 코너도 있었더랬습니다.


회식을 하시던 분들도 보이는 군요;;


샤브에 딤섬 넣어 드셔보셨나요? 안드셔 보셨으면 말을 하지 말란;;;;;


제가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스테끼 -_-;;;
커다란 왕새우를 구워 얹은 향기 좋은 스테끼;;; 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ㅠㅠㅠ;;;;;


샤브엔 정말 다양한 식재료들을 마음껏 골라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잘 집어내야 합니다. 아차 하는 사이에 다른 분이 집어가는;;;; -0  -;;;


역시 샤브의 대미는 국시~ -0  -;;;;


저 왕새우 보이시죠? 새우만 먹어도 본전은 ;;;;;
참, 강남에서 저녁식사로는 비싸지 않은 가격!
연말에 크리스마스는 모처럼 강남으로 가보시는 것도~~~

궁금 한 게 생기시거든 여기에 문의를 해보셔용~
저보다 훠얼씬 많이 알려주실 거라는;;; 02) 554-2026

* 몰랐습니다만, 음식 가격이 추가요금이 발생하나 보더군요;;; 확인해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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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몇개월만에 오븐이 재작동을 했습니다.

고치려고 불렀더니 안되던 오븐이 잘 되더군요.. 이런 난감할때가.. ㅠㅠㅠ;;;;

출장비만 1만원 날렸습니다. ㅠㅠㅠ;;;

아이들과 반죽을 하고 모양을 찍어서 구웠습니다.

맛은? 비밀입니다. ;-)

아이들은 잘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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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저녁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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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캐스터 만든지 한달정도 되가나보네요.

Raymundus(행복한가정은 미/리/누/리/는/천/국)님과 수다 떨다가 500Casts를 달성했습니다~ ㅍㅎㅎ

기념샷 날렸으니 자야쥐..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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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울집에는 결혼전에 집사람이 쓰던 필카가 몇개 있습니다.
그중에서 이넘을 좀 써볼까합니다.
일단은 제가 쓰는 렌즈들과 호환이 됩니다.
AA형 건전지 4개가 들어가는데 24.8을 물렸더니 넘 무거워서 일단 50.4를 물렸습니다.

낼 MS 윈도7 런칭파티에 가는데 이넘 한 번 들고 가렵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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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갈비찜

photo-요리(cook) 2009/05/09 23:39

처음으로 갈비찜을 해봤습니다.

밥 먹고 왔다던 놀러온 친구 내외가 게 눈 감추듯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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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데일리줌에 얼마전 해운대에서 찍어온 사진이 실렸습니다.
움.. 좀 많이 보잘 것 없는 사진인데... 므흣..합니다. -0   -;;;;;

원문은 : http://www.dailyzoom.co.kr/newspaper/data2/20090428/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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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온타운을 잠시 혼자 돌아가게 두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자동차 브레이크가 평소와 달라서 장거리를 가려니 불안하더군요.
분에 넘치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렸을 적 비행기를 타본 경험을 갖게 해주고 싶기도 했구요.

저녁무렵 김해공항에 내려 리무진을 타고 1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부산의 자랑인 해운대 한 가운데 자리잡은 특1급 파라다이스 호텔입니다.

흐... 예약된 객실에 문을 열고 들어가 봅니다.


벽걸이 TV가 보이는 군요.
카페트 감촉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침대를 보자마자 뛰어 올라가는 큰애입니다.
집에도 있는데 말이죠.. -0  -;;;
저 베개가 참 푹신하고 안락했습니다.
집사람도 그랬다길래 홈쇼핑에서 하나 장만하자 했습니다. -0 -;;


룸 테이블에 마련된 싱싱한 과일 잘 먹었습니다~



로비에서 보던 대리석으로 된 고급스런 인테리어의 욕실과 수전입니다.
손을 가져다 대면 물이 나올 것 같지만 그 옆에 손잡이가 보이는군요. -0  -;;;;


붙박이 벽장에 샤워가운이 걸려있군요. 가까이 가면 저절로 불이 들어옵니다. 이런 작은 배려에도 즐겁네요.
아이들 껀 없습니다. ㅋ


화장과 간단한 컴퓨터작업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인터넷은 시간당 요금은 부담스러워 보입니다만, 하루를 꼬박 사용하면 오호라 괜찮은 요금이네요.


객실에 있는 발코니로 나가보았습니다.
늦게 도착한 관계로 밥을 먼저 먹어야 해서 가보진 못했습니다만, 저 아래 호텔 옥상에서 노천욕과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해변을 사이에 두고 멋진 조각과 분수가 있는 정원이 있습니다.
밤에는 분수에 조명이 멋있네요.


부산에 왔는데 이거 먹어줘야죠. 회


해변에는 달빛에 반짝이는 잔잔한 밤바다와 낭만이 있었습니다.


본관,신관으로 나뉘어 있는 호텔을 해변에서 바라봤습니다. 
조기가 우리가족이 묵은 방입니다.


라운지에서는 라이브음악이 흘러 나옵니다.
커피 마실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저 여유있는 모습들이란...


로비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리석의 무늬며, 조명이며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말이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른시간에도 해변엔 사람들이 거닐고 있습니다.


아침 뷔페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택시를 타고 광안대교를 건너 태종대로 향했습니다.
태종대에서는 입구에서 순환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른 1,500원


시계가 흐려서 대마도는 볼 수 없었지만,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를 보는 것으로도 스트레스가 쌰악~ 가신 듯 합니다.


태종대 입구 아래의 유람선 선착장에는 조개구이집들이 모여있습니다.
그저 맛있습니다. ㅎㅎ


자갈치 시장을 들러 부산역 앞에 있는 차이나 타운에서 저녁을 떼웠습니다.
한국말과 중국어를 능숙하게 하시는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운영하는 중국요리집에서 탕수육과 짜장,짬뽕을 먹었는데, 저는 짬뽕이 참 맛이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KTX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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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기운이 번쩍 드는 엽서 한장!

이메일과는 또 다른 기쁨이 묻어나는 엽서 한장을 받았습니다.

온타운으로 맺어진 인연이네요..

부쩍 힘내서 더 좋은 온타운이 되도록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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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으하하하.. 뭐 더 안달리겠습니다~ ㅋㅋㅋㅋ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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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처음 보는 분들이 대부분이이었지만, 낯설지 않은 느낌은 저 뿐만이 아니었을 겁니다.


각자 가져온 꾸러미를 풀자 한상 그럴싸하게 차려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목이 그만 -_  -;;;;;


안개가 자욱하게 낀 산행 한라산 등산 할 때가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땀도 안나구요.
여차저차해서 청계산의 주봉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이수봉에 올랐습니다.


유명한 세담님이십니다.
덕분에 제대로 된 산행 가이드를 받으며,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과 많은 대화는 나누지 못했지만, 이렇게 산을 하나 더 넘었습니다.


인덕원쪽으로 내려 청계사에 도착했습니다.
돌로 만든 멋진 와불도 있었는데, 가져간 렌즈가 단렌즈에 거리제한이 좀 있어서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 포스팅에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얌전하게 먹었을 뿐인데, 한 상 제대로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염장샷 되었습니다. ㅠㅠㅠ;;;
오리 회전 구이입니다. ㅠㅠㅠ;;;
어뜨케.. 넘 맛 있었는데.. ㅠㅠㅠ;;;

오늘 만난 이웃블로거분들 반가웠구요~
세담님 덕분에 잘먹고.. 등산 잘 하고... 좋은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명이님은 또 다른 이벤트를 벌써 준비중이시고.. -0   -;;;;

참, 온타운이 어렵다는 말씀.. 아.. 뭐였죠?  ㅋㅋㅋ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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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올만에 온타운에서 벗어난 포스팅을 하게 된 것 같네요.

간만에 저녁 보노보노에 다녀왔습니다.

씨푸드 뷔페가 참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저녁시간에 보노보노보다 괜찮은 곳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씨작이라고 보노보노보다 음식값이 비싼 곳이 있습니다만, 맛도 서비스도 형편없고 대게도 딱 세개만 사장이 손님들께 나눠주던 어이없는.. 아 또 생각해버렸다. -_  -;;;;


미국 와인이라는데.. 이러지 않으면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어요.. ㅠㅠㅠ;;;

제가 좋아라 하는 등갈비입니다.
집에서도 줄곧 해먹었었는데, 오븐이 이상해진 후로 거의 구경하기 힘듭니다. ㅠㅠㅠ;;;;

연어알, 간장마늘참치, 기타 스시입니다.

배불러서 안먹으려 했는데... 와플 부드럽더군요..

살짝 양해를 구하고 찍은 참치 손질하시는 모습.
예전엔 통참치를 그대로 원하는 만큼 썰어줬었는데... 저렇게 손질해서 접시에 조금씩 담아주더군요.

스테끼는 먹어줘야죠...

아까 손질한 참치입니다. 가장 빨간 살이 가장 부드럽고.. 여느 씨푸드 뷔페보다 신선한 것 같아요.


간만에 저녁보노보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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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

염장이죠? -0   -;;;
가족들과 들른 거대오리 진흙구이.. -0   -;;;;
텨~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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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자쿨쿨